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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페이지의 향방(투자에 대한 생각)
    분류없음 2018.11.28 23:09

    personal weblogs에 지나지 않는 이 페이지는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개인적인 일들(여행, 운동, 투자)에 대한 약간의 기록이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내가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고민하는 투자에 대한 기록이 집중되었다.

    근로소득의 (자본적, 환경적)한계를 느끼고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의 일정부분을 넘어서는 순간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지만, 시장을 비롯한 여건은 녹록치 않았고 나의 역량은 보잘것 없었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투자에 대한 방법과 철학은 그동안 내가 투자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했지만, 터뷸런스에 직면했을 때 추락할 듯한 기분을 느끼고 나서야 스스로도 검증되지 않은 어설픈 지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게 되었다.

    정량적 분석을 통한 정성적 방향 예측이 맞아떨어질 때 그 희열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기업이 성장하는만큼 계좌도 커져간다. 하지만, 틀렸다고 인정을 해야하거나 엄청난 시간이 필요로 할 때에는 지치기도 한다. 심한 경우는 시장에서 아웃되는 상황도 나타난다.

    아직은 투자금액을 늘릴 시기도 아니며,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이해와 회계에 대한 지식을 다지면서 심리(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나의 방법을 만들어 가야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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