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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 개요

LUCID. 2017.04.08 22:26
2차전지 양산용 공정자동화장비와 광학필름 레이저응용 제조자동화장비 제작 사업을 하고 있으며
packaging / Degassing 공정 turn-key 방식 수주, 다량 유닛을 일괄 제작하는 방식
2015년 12월 상장

주요 고객으로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lg도 중국 법인향), 완상 등 중국쪽이 많은 비율 차지

2차전지 매출이 중점이나 레이저장비도 꾸준히 실적이 나오고 있으며, 
2016년 지분 취득으로 에스텍유한공사(필름가공, 연매출 27억 규모) 편입, - 이후 매출 비교는 제외해서 개별로

매출이 꾸준하게 늘고 있으며, 부채비율이 줄어들며 재무적인 건전성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동종업체 대비해서, 대부분 업체들은 공격적인 모습을 보임)

2016년 실적은 업황이나 다른 업체를 비교해도 부진해보이는데
2월 IR자료에서 언급한 내용을 찾아보니 보수적 회계정책 운영하는 소개가 있음잠시 부진했던 실적은 17년 실적으로 잡힐 듯하며, 다른 이유를 찾아보면

1. 매출인식 방식(완성 인도 기준)
2. '16년도에 보수적인 영업 진행으로 선별적인 중국 업체 선정(신뢰도 있는 기업으로)
3. 중국내 자회사(에스택유한공사) 설립으로 인한 비용 소모

1번은 긍정적인 방식으로 판단하고, 2,3번은 올해 해소로 매출 증대 예상(컨센서스도 영업이익,eps 2배 이상 성장 예상)


현재 수출은 100% 중국향
(2015년 수출 합계는 표시가 잘못된듯. 내수가 포함된 숫자가 정정이 필요. 헷갈림)
타국가로도 소액이나마 매출 다각화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소니쪽 소식이 있었음(해당 소니가 무라타가 아닌가?? 모르겠음)

중국쪽 실제 수주는 최근 공시를 통해 완샹, GML, EVE 등이 주요 거래처로 확인됨



동종업체 비교
유사한 공정 라인이 들어가는 디에이테크놀로지를 비교해봄.
사실 대주주리스크가 있다는 생각 하에 디에이는 배제한 상태에서 시작한 거라 간단하게만 체크함.
(대표가 대주주가 아니며 지분도 낮고 신안캐피탈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 (BW 발행 건도 있고)

매출 및 자산규모는 디에이가 크나, 영업이익률을 보면 엔에스가 좀 더 효율적인 장사를 하는 것으로 보임

연구개발비용은 약간 아쉬운 면이 있음..



보수적인 회계정책 채택이라고 소개하는데 실제 안정적인지 잠시 살펴보자

2015년말 상장하면서 공모금액으로 자본이 늘어났으며

2016년말 부채비율은 43.59% 차입금의존도는 16.9% 정도(앞에도 말했지만 동종업계 대비 양호함)

현금흐름은 다시 연결로 봐야겠음
영업활동 -58억 (중국향 활동)
투자활동 -38억 (유형자산 취득, 에스텍유한공사 등)
재무활동 11억 (단기차입금 증가하면서 마련)

단기차입금은 일부 증가했으나, 장기차입금 등은 일정부분 상환하면서 부채를 줄이는 모습이 보임
결론적으로 돈 빨리 빌리고 영업하고 투자도 제법 했고,  큰 부채는 조금씩 상환하는 모습



투자포인트 정리
1. 전기차 시장 확대(2015년부터는 중국이 최대 규모)
2. 중국쪽에 기업과 직접 거래(대금 납부의 신뢰도 등 선별적인 업체 컨택)
3. 16년도 동종업계 비해 부진한 실적은 위에 언급한 사유로 우려없음
4. 보수적 매출처리(회계 운용)

리스크
1. 적은 시총으로 가벼움
2. 경쟁구도에 따른 실질 시장점유율 및 기술력 파악 곤란(디에이테크놀로지, 캐논) -일단 중국만 보기로
3. 중국 리스크(한국 및 관련기업 정책적 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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